Design Thinking for Libraries Toolkit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의 공익재단 Bill & Melinda Gates Foundation의 글로벌 도서관 프로그램 (Global Libraries program)이 기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의 결과물입니다. Design Thinking을 개발한 IDEO의 창안으로 2013-2014 년 동안 도서관 사서들과 함께 작업한 경험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습니다. 미국의 Chicago Public Library와 덴마크의 Aarhus Public Libraries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10개국 40명의 도서관 사서의 실험을 통해 2015년 툴킷의 학습 내용을 완성하였습니다.

이 Design Thinking for Libraries Toolkit의 한글판은 라이브러리디자인센터에서 계속 번역 중이며, 우선 3가지 툴킷 중에서 At-a-Glance(하루 만에 할 수 있는 디자인 씽킹)을 우선적으로 공개합니다. Design Thinking for Libraries 는 도서관의 공간, 서비스, 시스템, 프로그램의 문제 개선과 새로운 방안을 수립하는데 사용되는 획기적인 방법론으로 미국, 유럽, 호주를 비롯한 많은 국가의 도서관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. 앞으로 우리 센터에서 이에 관련된 논문 및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.

또한 이 교재는 우리 센터의 도서관공간디자인과 도서관서비스디자인 관련 교육 프로그램의 workbook 중의 하나로 활용 중입니다.
Design Thinking for Libraries At-a-Glance 한글판 보기  Libraries-Toolkit_At-a-Glance_2015(Kor)

다음 사이트에서도 다운로드 받아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DesignThinkingforLibraries.com